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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 오늘부터 사전 예약5월 6일 국내 출시…53만9천원·128GB 60만5천원·256GB 74만8천원
  • 윤세훈 기자
  • 승인 2020.04.29 07:17 ㅣ 수정 2020.04.2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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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보급형 스마트폰 아이폰SE 사전예약이 이동통신 3사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정식 출시는 다음 달 6일부터다.

아이폰SE는 애플이 4년 만에 출시하는 보급형 모델로, 아이폰11 시리즈와 같은 최신 A13 바이오닉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또 전·후면에 각각 700만, 1천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고, 홈버튼도 설치했다.

아이폰SE의 용량과 가격은 64GB 53만9천원, 128GB 60만5천원, 256GB 74만8천원이고, 색상은 블랙, 화이트, 프로덕트 레드 등 3종이다.

▲ 아이폰SE

29일 이동통신3사는 아이폰SE 출시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SK텔레콤은 2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2세대 아이폰SE 예약판매를 한다.

예약판매는 전국 SK텔레콤 공식 대리점, 공식 온라인몰 'T 다이렉트샵(shop.tworld.co.kr)',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진행하며 정식 출시는 5월 6일부터다.

'우리 New SKT카드'와 '롯데 텔로카드SE'를 이용하면 단말할부금과 통신요금을 2년 동안 최대 72만2천원 할인받을 수 있다.

아이폰SE를 할인받을 수 있는 제휴카드는 3가지로, 단말할부와 요금할인을 이용하면 2건의 중복할인이 가능하다.

SK텔레콤은 애플과 제휴해 'T아이폰파손5'과 'T아이폰케어7' 등 보험 상품도 선보인다.

'T아이폰파손5'의 보장기간은 최대 3년, 파손3회 보장되고, 'T아이폰케어7'는 보장기간 최대 3년, 파손 3회, 분실 1회까지 보장된다. 'T아이폰파손5'과 'T아이폰케어7'은 액정 파손 시 건당 4만원, 기타 파손 시 건당 12만원의 자기부담금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KT에서 아이폰 SE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지난해 11월 출시한 아이폰 전용 단말 보험 '아이폰 케어 100'에 가입할 수 있다.

아이폰 케어 100은 자기부담금이 정액형인 상품으로, 자기부담금은 ▲ 부분수리 시 4만원 ▲ 리퍼 시 12만원 ▲ 도난분실 시 18만원이다.

100만원 내에서 횟수의 제한 없이 파손 보상을 받을 수 있고, 분실·도난 시에는 리퍼 단말이 아닌 동급·유사한 종의 새 단말이 지급된다. 13개월 차에는 배터리 기능 저하 시 배터리 교체도 받을 수 있다.

KT 인터넷을 이용하는 고객은 '프리미엄 가족결합'으로 LTE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최대 5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KT 제휴카드 '슈퍼할부2 현대카드'나 '슈퍼DC2 현대카드'를 이용하면 매월 2만원씩 24개월 동안 최대 48만원의 추가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 역시 아이폰SE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유샵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폰SE를 구매하면 U+Shop에서 ▲ 단말 0원 구매 혜택 ▲ 1년 통신비 지원 ▲ 닌텐도 스위치 등을 선물하는 '0원으로 삽니다'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선택약정할인 25%와 U+Shop 다이렉트 7% 할인, 하나 LGU+ Family 카드 25% 할인(월 30만원 이상 사용 시)으로 월 통신요금을 57% 할인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음 달 12일까지 초기개통 고객을 대상으로 9월 30일까지 투바(TUVA) 서비스센터를 통해 파손 수리비 3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투바는 애플 공인서비스 업체다.

31일까지 아이폰SE를 구매하는 U+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월 4천900원 상당의 쏘카 '라이트패스' 첫 달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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