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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원장 "표준 대리점계약서에 위험분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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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4.28 15:10 ㅣ 수정 2020.04.2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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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은 "코로나19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 분쟁과 혼란을 줄이기 위해 표준 대리점 계약서에 공정한 위험 분담 기준을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28일 조 위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매일유업 본사를 방문해 코로나19 사태 이후 대리점과의 상생 협력 상황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이런 방침을 밝혔다.

그는 "공정위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대리점에 대한 손실 분담, 자금 지원 등의 내역을 대리점 분야 공정거래협약 이행 평가에 적극 반영하고 인센티브도 부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회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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