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5.28 목 06:16
HOME 뉴스 경제ㆍ산업 혁신기술&혁신제품
필립스, 요리지능 갖춘 ‘에어프라이어’ 출시
  • 윤세훈 기자
  • 승인 2020.03.30 09:22 ㅣ 수정 2020.03.30 09:33  
  • 댓글 0

필립스코리아 가 식재료 종류와 양에 맞춰 스스로 조리 온도와 시간을 조절하는 ‘스마트 센싱 에어프라이어’를 출시한다.

필립스 ‘스마트 센싱 에어프라이어’는 요리 지능을 갖춘 똑똑한 주방 보조로서, 바쁜 주방에서 멀티 태스킹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이번 신제품에는 ‘스마트 센싱 AI 기술’이 탑재된 자동 요리 프로그램이 적용되어 냉동식품은 물론, 통닭, 고구마구이, 통삼겹 등 에어프라이어 대표 요리들을 단 한 번의 터치로 완벽하게 조리해준다.

▲ 스마트 센싱 에어프라이어.

조리 과정에서 식재료의 익힘 상태를 일일이 점검할 필요가 없으며, 조리 중간에도 재료의 상태에 따라 온도와 시간이 자동 변경되어 완벽하고 맛있는 조리가 완성된다.

또한 요리 재료의 양이 적거나 많아도 이에 적합한 조리 온도와 시간을 스스로 알아서 설정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 센싱 AI 기술’은 해당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셰프처럼 생각하는 마이크로센서가 최첨단 스마트 센싱 기술을 통해 식재료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이에 맞춰 최적의 조리 온도와 시간을 자동 조절해주는 AI 테크놀로지다.

필립스 ‘스마트 센싱 에어프라이어’는 주요 백화점 및 하이마트,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입 가능하며 판매가는 44만9000원이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세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