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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투톤 컬러 무선이어폰 WF-H800 출시
  • 산업팀
  • 승인 2020.03.27 08:26 ㅣ 수정 2020.03.2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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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투톤 컬러의 무선 이어폰 WF-H800을 출시했다.

WF-H800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히어(h.ear)3 시리즈로 레드와 블랙, 그린, 오렌지, 블루 등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WF-H800은 6mm 초소형 드라이버 유닛이 탑재돼 저음부터 고음까지 선명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디지털 음질 개선 엔진인 'DSEE HX'가 적용돼 압축 과정에서 손실된 고음역대를 복원했다.

▲ 소니 무선 이어폰 WF-H800.

무선이어폰의 단점이라 할 수 있는 '끊김현상'은 최적화된 안테나 구조를 통해 안정성을 강화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소니의 무선헤드폰 기술인 '소니 헤드폰 커넥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퀄라이저(EQ) 설정을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맞춰 사운드를 조절할 수 있으며 360도 리얼리티 오디오를 지원해 사용자들은 라이브 공연장 혹은 스튜디오에서 음악을 감상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아마존 알렉사(Alexa)와 구글 어시스턴트 등 인공지능(AI) 음성 비서 기능을 지원하며, 이어버드 근접 센서가 탑재돼 귀에서 음악을 빼면 음악이 일시 정지 되고 다시 착용하면 음악이 자동으로 재생된다.

배터리 성능 면에서도 제품 완충 시 최대 8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고 충전 케이스로 충전 시 최대 16시간 사용할 수 있다. USB C타입의 충전 포트를 지원, 10분 충전 시 최대 70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는 WF-H800을 기념해 4월5일까지 소니스토어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고객에게 3만원 상당의 커피빈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가격은 22만9000원이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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