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4.2 목 18:19
HOME 뉴스 경제ㆍ산업
서울시, 청년 한류문화 콘텐츠 창작에 4억원 지원에이전시 4개사, 청년 창작자 16개 팀 선발
  • 산업팀
  • 승인 2020.03.27 06:55 ㅣ 수정 2020.03.27 06:55  
  • 댓글 0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은 청년 한류 문화 창작자의 콘텐츠 제작을 돕는 '한류 문화 콘텐츠 육성을 위한 씨앗 심기 창작 지원사업'에 나선다.

27일 서울시는 에이전시 부문은 내달 8일까지, 청년 창작자 부문은 4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에이전시는 4개사, 청년 창작자는 16개 팀을 선발한다. 지원금은 에이전시 각 6천만원, 청년 각 1천만원으로 총 4억원 규모다.

시는 "이번 사업은 한류의 씨앗이 될 독창적인 스토리를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sba.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