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4.2 목 18:19
HOME 뉴스 경제ㆍ산업
르노삼성차 "'뉴 르노 마스터' 출시 1주 만에 615대 계약"
  • 정종희 기자
  • 승인 2020.03.26 11:44 ㅣ 수정 2020.03.26 11:44  
  • 댓글 0

르노삼성자동차는 16일 출시한 뉴 르노 마스터의 밴과 버스 모델이 615대 판매됐다.

26일 르노삼성자동차는 25일 기준 뉴 르노 마스터 판매는 밴 374대, 버스 241대라고 밝혔다.

기존 르노 마스터는 2018년 10월 출시 이후 지난달까지 밴 2천312대, 버스 1천340대 등 3천652대가 팔렸다.

르노삼성차는 "완전변경 수준으로 개선되며 승용차같이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것이 인기 배경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전 좌석에 넓고 편안한 고정식 좌석과 3점식 안전벨트가 기본 제공되는 등 안전성이 강화됐다고 르노삼성차는 덧붙였다.

정종희 기자  jhjung2@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