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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기가지니 '핑크퐁 노래방' 선뵈동요 검색·부를 수 있는 키즈 전용 서비스
  • 정종희 기자
  • 승인 2020.03.26 07:29 ㅣ 수정 2020.03.26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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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TJ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인공지능 TV 기가지니에서 핑크퐁 노래를 부를 수 있는 '핑크퐁 노래방' 서비스를 출시했다.

핑크퐁 노래방은 아이들이 집에서 말로 편하게 핑크퐁 동요를 검색하고 부를 수 있는 키즈 전용 노래방 서비스다. 핑크퐁 영상 외에도 노래 중간에 랜덤으로 체조 영상이 나와 노래와 율동을 함께 배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26일 KT는 가정에서도 '핑크퐁 아기상어' 등 인기 핑크퐁 동요를 반주에 맞춰 부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서비스라는 게 설명이다.

▲ KT는 TJ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인공지능(AI) TV 기가지니에 '핑크퐁 노래방' 서비스를 출시한다.

핑크퐁 노래방은 별도의 선곡을 하지 않아도 30분간 랜덤으로 노래방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30분 랜덤노래방', 동요 음원과 반주가 순차적으로 재생돼 아이가 먼저 노래를 배우고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배우기' 기능도 제공한다.

핑크퐁 노래를 포함해 인기동요 100곡, 인기가요 40곡이 마련돼 있으며 매주 2곡 이상의 신곡을 추가할 예정이다.

핑크퐁 노래방의 1일 이용권 가격은 3천300원, 30일 9천900원, 90일 2만6천400원이다. 매월 자동 결제되는 월정액 이용권은 7천700원이다.

KT는 핑크퐁 노래방 외에도 가정에서 아이들이 기가지니를 더욱 친근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짝꿍'과 '생일 축하' 서비스도 선보인다.

KT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에 대한 우려로 나들이를 삼가는 육아 가정이 늘어났다"며 "KT 기가지니의 다양한 키즈 서비스로 아이들이 집에서 놀면서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종희 기자  jhjung2@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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