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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코로나확산 예측 민관연구 참여과기정통부·행안부 추진 연구기관 6곳과 공동 대응
  • 정종희 기자
  • 승인 2020.03.25 07:23 ㅣ 수정 2020.03.25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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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측모델 개발 연구를 하는 6개 대학·연구기관과 '코로나19 확산예측연구 얼라이언스'를 구축, 공동연구에 나선다.

25일 KT는 얼라이언스에 참여하는 서울대, 건국대, 한양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등 6개 기관에 유동 인구 데이터를 제공하고, 이들과 함께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코로나19 유입 지역과 확산 예측 연구를 함께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과기정통부가 운영 중인 '데이터 안심 구역'에서 코로나19 확산 예측을 연구할 계획이다. 데이터 안심 구역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 내 조성된 공간으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데이터를 안전한 보안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 KT가 코로나19 확산 예측 모델을 개발하는 연구기관들과 '코로나 확산 예측 연구 얼라이언스'를 구축한다.

정종희 기자  jhjung2@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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