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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스타일러, 런던 백화점 입점英 '의류관리기 시장' 공략 강화
  • 윤승훈 기자
  • 승인 2020.03.16 12:13 ㅣ 수정 2020.03.1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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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영국에 신개념 의류관리기 스타일러를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16일 LG전자는 프리미엄 백화점을 운영하는 존 루이스의 영국 런던 소재 본사 1층에 LG 스타일러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 달부터는 존 루이스 백화점에 정식 입점하게 된다.

존 루이스는 9일부터 온라인에서 LG 스타일러 판매를 시작했으며 출시에 맞춰 홈페이지에 세탁기·건조기 부문에 '의류관리기(Clothes Care Systems)' 카테고리를 새로 만들었다.

▲ LG전자는 프리미엄 백화점을 운영하는 존 루이스의 영국 런던 본사 1층에 LG 스타일러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LG전자는 독일, 스웨덴 등에 이어 유럽에서는 5번째로 영국에 스타일러를 출시했다. 이로써 스타일러를 출시한 국가는 한국, 일본, 중국, 미국, 호주, 러시아 등 모두 15개국으로 늘었다.

스타일러는 LG전자가 9년간 연구·개발해 2011년 2월에 처음 선보인 제품으로 글로벌 특허는 220개에 이른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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