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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동물의 숲 에디션, 내달 12일 예약코로나19로 예약 날짜 늦췄으나 예정대로 3월20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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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22 17:14 ㅣ 수정 2020.02.2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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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예약 날짜가 늦춰졌던 닌텐도코리아의 특별 본체(게임기)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에디션'의 예약날짜가 확정됐다.

22일 닌텐도코리아는 "연기됐던 '닌텐도 스위치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에디션'의 예약 개시가 3월12일 오후 12시30분부터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에디션.

당초 닌텐도는 신작게임 '모여봐요 동물의 숲'과 특별본체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에디션'의 출시를 계획하면서 지난 7일부터 예약을 받기로 했다.

그런데 코로나19의 확산이 가속화되면서 변수가 생겼다. 한국 시장용으로 중국에서 생산 중인 게임기 출하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생긴 것이다.

이에 따라 닌텐도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에디션'의 예약시기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게임 예약은 예정대로 7일부터 진행됐다.

예약 날짜는 한달 가까이 늦춰졌지만 다행히 출시일에는 영향을 받지 않게 됐다. 닌텐도 측은 "2월7일부터 예약이 진행된 '모여봐요 동물의 숲'과 마찬가지로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에디션' 역시 3월20일부터 순차 발송된다"고 설명했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은 유저가 무인도 이주 패키지 플랜에 참여한다는 설정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섬을 꾸밀 수 있다. 또한 로컬이나 온라인을 통해 최대 8명까지 함께 모여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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