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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 이우석 구속기소...사법처리 대상자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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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20 20:08 ㅣ 수정 2020.02.2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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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를 둘러싼 의혹으로 구속된 코오롱생명과학 이우석(63) 대표가 20일 기소됐다.

지난해 6월 검찰의 강제수사 착수 8개월 만에 수사가 일단락됐다.

2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이창수 부장검사)는 이날 약사법 위반과 자본시장법 위반, 보조금관리법 위반 등 7개 혐의로 이 대표를 구속기소 했다. 또 양벌규정에 따라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 티슈진도 불구속기소 했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임상개발 분야를 총괄했던 조모 이사, 코오롱 티슈진 상장사기에 연루된 코오롱 티슈진의 권모 전무(CFO) 및 코오롱생명과학 양모 본부장 등 3명을 차례로 구속기소 했다. 이로써 사법처리 대상자는 법인을 포함해 6명이 됐다.

사회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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