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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글러벌 석학에 연 2억4천만원 지원연구실적 탁월한 교원에 투자…바이오 빅데이터 육성
  • 윤승훈 기자
  • 승인 2020.02.15 07:11 ㅣ 수정 2020.02.16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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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가 연구 역량을 높이고자 국내외 석학을 파격적인 대우로 영입하고 연구실적이 우수한 교원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15일 동아대는 2018년부터 진행한 학교발전기금 모금 캠페인 '동아 100년 동행' 모금액을 우수 교원 유치와 연구실적이 탁월한 교원 지원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외 석학으로 특별채용되는 신임 교원과 산학·연구·교육 등 실적이 탁월한 교원에게 특별 연구비·보조비를 제공한다.

글로벌 석학에게 연간 2억4천만원, 시니어 석학 1억2천만원, 주니어 석학 6천만원 이상을 지원하고 정착비, 인센티브, 연구실 구축 등으로 1억원 이상을 지원한다.

교원·계열별로 특별 연구과제에 선정되면 3천만원을, 기자재와 비품으로 연간 최대 2억원을 각각 지원한다.

동아대는 SCI·SCIE·KCI·SCOPUS 등 각종 논문 인용 색인 등재 논문연구비와 과제지원비 등 교내 연구비 지원제도를 운용한다.

동아대는 바이오 빅데이터 센터를 설립하는 등 실버바이오·헬스, 도시문화 재생, 산업 고도화 등 3대 특성화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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