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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 선정총 12억원을 들여 융합 시스템 구축
  • 산업팀
  • 승인 2020.02.14 17:55 ㅣ 수정 2020.02.1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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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0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 평택시가 스마트도시 안전망을 구축힌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은 별개의 시스템으로 운영돼 온 방범과 재난, 교통 등 영상정보를 융합해 스마트도시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14일 평택시는 국비 6억원을 확보해 총 12억원을 들여 경찰서와 소방서의 정보 시스템과 CCTV 통합관제센터 영상정보를 연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융합 시스템이 구축되면 112센터 긴급 영상지원, 112 및 119 긴급출동 지원, 수배 차량 검색 지원 등 협업이 가능해진다.

정장선 시장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을 통해 범죄와 재난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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