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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설에 부모·자녀 선물 '적합'월 2만원대 LTE 무제한요금제 등장…이통사 요금보다 3배 싸
  • 산업팀
  • 승인 2020.01.25 06:21 ㅣ 수정 2020.01.26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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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부모님이나 자녀 등에게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가격은 합리적이면서 이용 만족도가 높은 알뜰폰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다. 알뜰폰 요금제의 경우 이동통신 요금의 절반 이하 가격으로도 데이터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인기 아이돌가수 방탄소년단(BTS)을 앞세워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KB국민은행의 알뜰폰 서비스 '리브 모바일'의 경우 롱텀에볼루션(LTE) 데이터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가 월 2만2000원이다. 오는 2월29일까지 가입한 이용자에 한해 12개월간 사용할 수 있다.

이 요금제는 월 11기가바이트(GB)의 LTE 데이터를 기본제공하고, 소진시 매일 2GB를 추가로 사용하며 이후 3메가비피에스(Mbps) 속도로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요금제의 경우 이통사에서 제공하는 가격은 월 6만5000원이다. 리브모바일 역시 이 요금제의 가격을 4만4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나 리브모바일 개통 기념으로 반값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유플러스가 CJ헬로를 인수해 새롭게 출범한 LG헬로비전의 '헬로모바일'은 새출발 기념으로 300만원대 고급 가전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LG 디오스 4도어 냉장고나 트윈워시 세탁기 등 300만원 상당 고급 가전, 스타일러 및 A9무선청소기 등 150만원 상당의 가전 제품 등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특히 LG헬로비전은 지난 22일부터 LG유플러스 망을 도매제공하면서 보다 저렴한 LTE 유심요금제도 출시했다. 매월 11GB와 하루 2GB, 3Mbps 속도제한을 제공하는 상품을 월 3만3800원에 제공한다.

KT엠모바일은 설 연휴와 알뜰폰 후불 누적 고객 1위 달성을 기념해 5세대(5G)이동통신 요금제 2종과 LTE 무제한 요금제 2종 최저가 이벤트를 선보인다.

5G 알뜰폰 2종은 기본료를 최대 1만4300원 평생 할인해 준다. '5G 슬림(Slim) M'은 4만5100원, '5G 스페셜(Special) M'은 6만2700원으로 제공한다.

고용량 LTE 요금제 2종 또한 할인한다. 기본 데이터 100GB(소진 시 5Mbps 속도 무제한 제공)와 통화·문자를 기본 제공하는 '데이터 맘껏 온(ON) 비디오'는 3만 9700원으로 할인 제공한다.

기본 데이터 10GB와 소진 시 일 2GB 데이터(이후 3Gbps 속도 무제한 제공), 통화, 문자를 기본 제공하는 'M 데이터 선택 유심 10GB'는 3만2900원에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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