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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밤 유성우 보러 좌구산 천문대로 오세요"
  • 과학팀
  • 승인 2020.01.02 17:05 ㅣ 수정 2020.01.0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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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우주쇼가 될 사분의자리 유성우를 충북 증평 좌구산 천문대에서도 관찰할 수 있다.

2일 좌구산 천문대는 오는 4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사분의자리 유성우 관측회를 연다고 밝혔다.

사분의자리 유성우는 소행성 '2003EH1'이 남긴 부스러기 때문에 나타나는 별똥별로, 3대 유성의 가운데 하나다.

올해는 시간당 100개 이상의 별똥별이 떨어질 것으로 예고됐다.

좌구산 천문대에서는 천체 관측, 소형 천체 망원경 조작 체험, 천체 투영실 관람도 할 수 있다.

좌구산 천문대 홈페이지(star.jp.go.kr)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체험료는 성인 8천원·청소년 7천원·유아 4천원이다.

좌구산 천문대는 국내 최대인 356mm 굴절 망원경을 보유하고 있으며 천체 관측·투영실, 스페이스 랩 전시실을 운영하고 있다.

과학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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