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18 토 17:34
HOME 기획ㆍ특집 포토&영상
SKT 로밍서비스 '바로' 1년만에 8천만건 통화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 '바른 로밍 어워즈' 실시
  • 윤세훈 기자
  • 승인 2019.12.13 17:04 ㅣ 수정 2019.12.13 17:04  
  • 댓글 0

SK텔레콤은 자사 로밍 서비스 '바로(baro)'가 작년 12월 출시 이후 1년간 누적 이용자 4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세계 171개국에서 음성 로밍을 무료로 제공한다.

13일 SK텔레콤에 따르면 1년간 바로 서비스 총 통화 누적 건수는 8천만 건을 넘었고, 이용 고객의 무료 통화시간은 170만 시간에 달했다.

▲ SK텔레콤은 자사 로밍 서비스 '바로'가 출시 1년간 이용자 4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바로 고객의 1인당 로밍통화 시간은 일반 음성 로밍고객 대비 4.4배"라며 "해외 음성로밍 평균 요금으로 환산 시 400억원이 넘는 효과"라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바로 출시 1주년을 기념해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바른 로밍 어워즈'를 실시한다.

14일부터 온라인·모바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바로의 장점 어워즈에 투표하면 포토북과 면세점 쿠폰 등 선물을 주고, 실제 로밍 이용고객 5천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노트북, 드라이기, 에어프라이어 등 경품을 준다. SNS로 바로 서비스를 공유하면 삼성 갤럭시 폴드, 에어팟 2세대 등 추첨 경품을 제공한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세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