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2.6 금 19:32
HOME 뉴스 정부·정치
우체국 택배 전산 업무 마비…시스템 복구 중
  • 정종희 기자
  • 승인 2019.12.03 17:14 ㅣ 수정 2019.12.03 17:14  
  • 댓글 0

우정사업본부의 우체국 택배 전산 업무가 마비 상태다.

3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부터 전산 시스템 에러로 문제를 겪고 있다. 에러는 택배 물량이 갑자기 몰려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우정본부는 현재 시스템을 복구 중이며, 30분 정도 뒤에 복구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정종희 기자  jhjung2@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