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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기업용 인터넷 전화 1시간30분 장애"업그레이드 과정에서 이상 발생 추정송"…현재는 복구
  • 윤승훈 기자
  • 승인 2019.12.02 11:52 ㅣ 수정 2019.12.0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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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의 기업용 인터넷 전화에 장애가 발생했다. 장애는 약 1시간30분 동안 이어졌고, 현재는 복구가 완료됐다.

2일 LG유플러스는 입장문을 통해 "기업용 인터넷 전화 장애로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며 "장애는 오전 9시 30분부터 일부 지역에서 발생해 소통이 어려웠고 11시 3분 복구됐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어 "일부에서는 대기 중인 통화 신호 연결에 시간이 걸리고 있지만, 점차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까지 파악된 장애 원인은 장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이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세부 원인은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LG유플러스는 "개인용 인터넷 전화와 초고속 인터넷, IPTV 등은 정상 제공돼 문제가 없었다"며 "다시 한번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리고,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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