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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랜섬웨어 보안세미나 3일 판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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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2.01 07:20 ㅣ 수정 2019.12.01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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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제3회 경기도 융합 보안 세미나'를 오는 3일 오후 2시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2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랜섬웨어(암호화 등 방식으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한 뒤 그것을 '인질'로 삼아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 프로그램) 공격에 노출된 중소기업이 정보 유출 피해를 예방하는 대응 체계를 구축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4차 산업혁명 시대 ICT(정보통신기술) 산업의 보안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세미나는 ▲ ICT 산업 중소기업 정보보호 현황 및 강화 방안 ▲ ICT 산업 중소기업의 보안 핵심 요소 ▲ IT(정보통신) 담당자가 들려주는 현업 보안 사례 등을 설명한다.

도내 중소기업 임직원 또는 ICT 산업 유관업종 종사자는 누구나 다음 달 2일까지 온오프믹스 홈페이지(https://www.onoffmix.com/event/200748)를 통해 신청하면 무료로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80명 모집.

김기준 경과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랜섬웨어 보안 트렌드와 기술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중소기업의 보안역량이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ICT 융합팀 융합보안지원센터 ☎031-698-4762)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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