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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과학원, 환경위성 워크숍 개최'환경위성으로 미세먼지 해법 찾는다'
  • 과학팀
  • 승인 2019.11.19 06:44 ㅣ 수정 2019.11.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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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오늘부터 사흘간 서울 마포구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가든 호텔에서 '제10차 환경위성 국제연수회(워크숍)'를 개최한다.

19일 이번 연수회에는 국립환경과학원, 미국항공우주국(NASA),유럽우주국(ESA)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한반도·동아시아 대기 오염 물질을 감시하기 위해 내년 3월 발사되는 우리나라 정지궤도 환경위성 계산 방식을 점검하고 위성 관측 오차 요인 처리 방안을 논의한다.

아울러 이번 연수회에서는 고농도 미세먼지 원인 규명을 위한 제2차 국제 대기 질 공동 조사 추진 방안과 향후 세계 3대 정지궤도 환경 위성을 활용한 전 지구 대기오염 물질 공동 감시 방안도 논의한다.

과학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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