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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듀얼스크린' 앞세워 게임마니아 공략'지스타 2019' 참가…역대 최대 규모 전시장 절반 '체험존' 꾸며
  • 윤승훈 기자
  • 승인 2019.11.16 06:19 ㅣ 수정 2019.11.16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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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지난 1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G-STAR) 2019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공간을 마련했다.

LG전자는 행사장 내에 720㎡ 규모의 전시공간을 설치하고 ▲LG V50S씽큐 ▲LG 듀얼 스크린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 17 노트북 등 다양한 기기를 전시했다. LG전자가 지스타에서 모바일 부스를 별로도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당 전시 공간에는 LG V50S와 LG 듀얼 스크린을 각각 150대가 준비됐다. 관람객들은 LG 듀얼 스크린으로 '배틀 그라운드',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등 인기 모바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스타2019' LG전자 부스 전경

이번에 전시된 LG 듀얼 스크린은 사용자가 원할 때만 2개의 화면으로 여러 애플리케이션(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탈착식 올레드(OLED) 디스플레이다. 2개 화면을 연동해 각각 게임 패드와 게임 화면으로 나누어 쓸 수 있어 게임을 즐길 때 몰입감이 극대화된다.

또 이번 행사에서 첫 공개하는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는 ▲초고해상도(WQHD+) 나노 IPS 디스플레이 ▲최대 175헤르츠(㎐z) 고주사율 ▲1㎳ 응답속도(GTG) ▲엔비디아(NVIDIA)사의 지싱크(G-Sync) 모듈 등이 적용됐다.

LG 울트라기어 17 노트북도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초고해상도 WQXGA) IPS 디스플레이 ▲NVIDIA 지포스(GeForce) GTX 1650 그래픽처리장치(GPU) ▲1.95㎏ 무게 ▲1.99cm 두께 ▲장시간 외부에서 사용할 수 있는 72Ws(와트시) 배터리 용량을 갖췄다.

LG전자는 프로게이머, 개그맨들과 함께하는 게임 이벤트도 연다. 해당 행사는 CJ ENM이 운영하는 게임채널 OGN과 함께한다.

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사장)은 "LG 듀얼 스크린, LG 울트라기어 모니터 등 완벽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다양한 IT 기기들을 선보여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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