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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국제유아교육전서 AI 영어교육 서비스 선뵈
  • 정종희 기자
  • 승인 2019.11.16 06:17 ㅣ 수정 2019.11.16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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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4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키즈랜드 영어유치원, TV 도서관 등 인공지능(AI) 맞춤학습 서비스를 선보인다.

오는 17일까지 진행하는 KT 키즈랜드는 올레 tv와 기가지니가 만든 영유아 전용 서비스 패키지로, KT 전시관에 방문하면 키즈랜드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스콜라스틱 영어교육 콘텐츠와 기가지니 세이펜의 AI 독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AI 학습관리 '스콜라스틱 튜터'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 KT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 영유아를 위한 AI 맞춤학습 영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인공지능 TV 기가지니에게 "스콜라스틱 10분 틀어줘"라고 말하면 하루 10분 동안 콘텐츠 학습, 영어 퀴즈, 발음 녹음하고 말하기 기능을 제공해 AI로 영어 습관을 형성해주는 서비스다.

우리 아이 바른 습관을 길러주는 '핑크퐁 칭찬하기' 서비스도 소개한다. 기가지니가 핑크퐁 목소리로 아이의 이름을 불러주면서 올바른 생활 습관을 칭찬하거나 한 번 더 생각하도록 타이르는 서비스다.

또 KT 전시관에서는 스콜라스틱 저자 리자 찰스워스(Liza Charlesworth)와 함께하는 '영어책 리딩 가이드', 현직 대학교수와 스콜라스틱 전문가들이 직접 상담해주는 프리미엄 홈스쿨링 강연, 핑크퐁 율동 콘서트, 영어 마법학교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종희 기자  jhjung2@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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