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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프, 'LSX 사운드웨이브 에디션' 스피커 선뵈
  • 윤세훈 기자
  • 승인 2019.11.15 08:32 ㅣ 수정 2019.11.17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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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피커 브랜드 케프(KEF)는 영국 디자인계의 거장인 테렌스 콘란경과 협업으로 탄생한 콤팩트 스피커 'LSX 사운드웨이브 에디션'을 출시했다.

'LSX 사운드웨이브 에디션'은 더콘란샵 서울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콘란경이 직접 디자인한 유일한 제품으로, 컴팩트하고 손쉬운 작동, 무선 기능 및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스피커와 집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다.

▲ LSX 사운드웨이브 에디션.

15일 회사 관계자는 "이 제품은 진보한 디자인과 진정한 무선, 고해상도 스테레오 등 오리지널 LSX의 혁신 기술이 어우러져 오리지널 LSX를 뛰어넘는 에디션"이라며 "오리지널 LSX와 마찬가지로 수상 경력이 있는 LS50 와이어리스를 따르며 최첨단 음향 공학을 공유한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콘란경이 음파의 시각화에서 영감을 얻은 섬세한 디자인의 독자적 패브릭이 외형(쉘)을 감싸고 있으며, 덴마크 유명 브랜드 크바드라트의 패브릭을 채택해 강력한 성능의 스테레오 사운드를 재생한다.

선반, 데스크톱을 비롯해 TV 측면, 벽, 스탠드 등에 설치할 정도로 작으면서 다양한 전용 액세서리와 최고급 전자 장치 및 증폭 기능으로 풍부하고도 디테일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LSX 사운드웨이브 스피커는 KEF 컨트롤 앱을 통해 설치가 간단하며, 무선 다운로드로 기능 업데이트를 관리할 수 있다.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타이달과 연동이 가능하고, 애플 에어플레이 TM2 기술 탑재로 아이폰, 아이패드, 맥에서 멀티룸 스트리밍이 가능하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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