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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리콘밸리서 '5G·AI·디자인' 혁신방안 토론'테크포럼 2019' 개최…김현석 "기술뿐 아니라 UX 중요성 강조될 것"
  • 윤세훈 기자
  • 승인 2019.10.27 13:11 ㅣ 수정 2019.10.2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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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현지시간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실리콘밸리에 있는 '삼성리서치 아메리카'에서 '테크포럼 2019'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7일 회사측에 따르면 올해로 3번째인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 부문장인 김현석 사장과 노희찬 경영지원실장(사장), 한종희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 등 경영진과 함께 IT 개발자, 디자이너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CE 부문 대표이사 겸 삼성리서치 연구소장인 김현석 사장은 이 자리에서 "앞으로 기술의 발전뿐 아니라 사용자경험(UX)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될 것"이라면서 "높아지는 소비자의 기대를 맞춰 가는 데 업계가 함께 소통하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테크포럼에서는 특히 차세대 통신, 인공지능(AI), 디자인 혁신에 대한 강연과 함께 최신 IT 기술 동향 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인 최성현 전무는 '차세대 통신의 진화'라는 주제로 강연했으며, 뉴욕 AI연구센터장인 다니엘 리 부사장은 'AI와 자연지능(NI)'에 대해 설명하며 참석자들과 토론 시간도 가졌다.

이밖에 무선사업부의 홍유진 상무는 최근 급격한 기술 변화 속에서 진행되고 있는 삼성전자의 UX 혁신에 대해 발표했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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