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2.9 월 11:10
HOME 뉴스 경제ㆍ산업 핫이슈
네이버 제2 데이터센터 우선 협상 대상 부지에 세종시
  • 윤세훈 기자
  • 승인 2019.10.26 06:35 ㅣ 수정 2019.10.26 06:35  
  • 댓글 0

네이버는 제2 데이터센터 우선 협상 대상 부지로 세종특별자치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6일 네이버는 이달 7~18일 10개 후보 부지의 실사를 진행한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

네이버는 세종시와 데이터센터 건립에 관한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착공은 내년 상반기 중에, 완공은 2022년 1분기로 계획하고 있다. 국제 현상공모에 부친 설계안은 올해 12월에 확정된다.

네이버는 춘천에 이어 두 번째로 짓는 데이터센터를 5세대 이동통신(5G)·로봇·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첨단 산업의 인프라로 활용할 계획이다.

지역 주민 반대로 무산된 용인 데이터센터 건립에 네이버는 총 5천4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었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세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