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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 미래 모빌리티 연구개발 시티 조성1천억원 들여 2024년까지 모빌리티 캠퍼스·테마파크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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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10 12:26 ㅣ 수정 2019.10.1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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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도청 회의실에서 영천시, ㈜퓨처모빌리티랩스, 대구대와 미래 모빌리티 연구개발 시티(FUTURE MOBILITY R&D CITY)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10일 협약에 따라 퓨처모빌리티랩스는 영천에 있는 대구대 유휴 부지에 민자 등 1천억원을 투자해 2024년까지 연구개발 중심의 모빌리티 캠퍼스와 테마파크를 만들 계획이다.

드론과 PAV(Personal Air Vehicle) 관제시스템, 고성능 자동차 부품, 전기차, 자율주행차 연구개발 인프라를 제공하고 신기술 체험과 교육 시설을 갖춘다.

도와 시는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한다.

내년까지 마스터 플랜 수립과 실시설계 및 인허가 등을 거쳐 2023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한 뒤 2024년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퓨처 모빌리티 시티가 운영을 시작하는 2024년에는 국제 학술대회와 자동차 경주 대회, 드론 레이싱 대회도 열겠다"며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조성하고 관련 기업을 유치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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