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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日 수출규제 피해기업 지원 '중앙기기센터' 개방
  • 윤승훈 기자
  • 승인 2019.09.21 06:32 ㅣ 수정 2019.09.21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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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일본 수출 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기업의 기술 개발을 돕기 위해 첨단 연구 장비를 갖춘 '중앙기기센터'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국내 최고 수준의 반도체 소자 클린룸(FAB)과 실리콘계 반도체 공정, 마이크로 가공, 계측 시뮬레이션 및 나노·바이오 분석을 위한 공용장비 등 170여 대의 최첨단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21일 DGIST는 중앙기기센터를 통해 국내 중소업체에서 개발한 소재가 대기업 검증 관문을 통과할 수 있도록 소재·소자에 대한 검증, 분석, 실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 소재, 로봇·자동차·장비, ICT(정보통신기술), 생명·바이오, 분석·실증 5개 분과로 구성된 기술자문단을 운영해 기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용 신청은 DGIST 홈페이지(http://smbrnd.dgist.ac.kr)나 이메일(smbrnd@dgist.ac.kr), 전화(053-785-3119)로 하면 된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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