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9.16 월 10:56
HOME 뉴스 정부·정치 핫이슈
당정, 오늘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대책 협의소비·유통환경 변화 대응 및 상권 활력 제고 등 논의
  • 정치팀
  • 승인 2019.09.10 05:16 ㅣ 수정 2019.09.10 07:49  
  • 댓글 0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급변하는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이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10일 당정은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대책' 협의회를 열고 소비·유통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력 강화, 상권 활력 제고, 영세소상공인 안전망 강화 등을 논의해 발표할 계획이다.

당에서는 이인영 원내대표와 조정식 정책위의장, 윤관석 정책위 수석부의장,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 산업통상자원중소기업벤처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부처 차관들이 참석한다.

정치팀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