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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커피머신 ‘뉴 알파고 바리스타 S8’ 첫 선
  • 윤세훈 기자
  • 승인 2019.08.13 08:56 ㅣ 수정 2019.08.1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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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커피머신 매이커 ‘스위스 유라(JURA)’가 신제품 ‘뉴 알파고 바리스타 S8’을 첫 선보인다.

▲ 유라, 가정용 커피머신 ‘뉴 알파고 바리스타 S8’.

뉴 알파고 바리스타 S8은 압도적인 크롬 바디 디자인과 현대적인 감각의 4.3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최초 탑재한 프리미엄 미들 가정용 라인으로, 외관의 ‘디테일’을 살려 심미성과 내구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최상의 수질 상태를 보존해주는 물탱크에 섬세하면서 아름다운 잔물결 디자인을 넣어 포인트를 더했으며, 컵 받침대는 리얼 메탈 소재로 도금돼 광택을 살리면서 군더더기 없는 견고함을 자랑한다.

특히 뉴 알파고 바리스타 S8은 최고급 라인인 GIGA 라인의 프리미엄 세그먼트 요소가 결합돼 인공지능 기술을 통한 정교한 커피 추출이 가능하다.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커피의 맛을 좌우하는 농도, 물의 경도 등을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나만의 맞춤 커피 레시피를 저장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 속 쿼티 키보드로 나만의 레시피 이름을 명명하고, 자주 사용하는 메뉴로 지정할 수 있어 일상 생활에서 활용도가 높다.

또한 유라의 IoT 기술 ‘스마트 커넥터’ 기능이 기본 탑재돼 원거리에서도 스마트폰 앱을 통한 커피 추출, 커피머신 상태 체크 및 관리가 가능하다. 커피머신의 청소 관리 방법을 그림과 영상으로 쉽게 알려주면서 통계를 제공해 사용설명서가 필요 없을 정도로 간편하다.

깔끔한 맛의 블랙 커피를 선호하면, 독자적인 안개분사추출방식(P.E.P) 기술이 적용된 뉴 알파고 바리스타 S8로 균형 잡힌 블랙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뉴 프로페셔널 파인 폼 프로더(우유 추출구)로 더욱 부드러운 벨벳 밀크폼 커피를 원터치로 구현해 밀크 베리에이션 음료를 즐기는 이들의 만족도 높다.

3단계 온도 조절이 가능하여 차 종류에 따른 티(tea) 전용 온수 추출도 가능하다. 또한 커피 추출 뒤 고온의 물이 커피머신 내부를 자동 세척해줘 편의성이 뛰어나다.

뉴 알파고 바리스타 S8은 오는 31일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10%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플래그십 스토어 ‘알라카르테’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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