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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중견·중기 R&D 혁신 바우처 지원에 추경 40억 투입
  • 윤상진 기자
  • 승인 2019.08.08 17:04 ㅣ 수정 2019.08.0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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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중견·중소기업의 ICT(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R&D) 혁신 바우처 지원 사업에 추경예산 40억원을 투입한다.

바우처는 정부가 특정 수혜자의 서비스 구매에 직접적으로 비용을 보조해 주기 위해 지불을 보증해 내놓은 전표를 말한다.

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날 부터 9월 6일까지 제2차 'ICT R&D 혁신 바우처 지원' 사업공고를 하고 중소·중견기업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9월 중 평가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는 ▲ 초연결 지능화 ▲ 스마트공장 ▲ 스마트 팜 ▲ 핀테크 ▲ 에너지 신산업 ▲ 스마트시티 ▲ 드론 ▲ 미래자동차혁신성장 등 8대 기술 분야와 5세대 이동통신(5G) 관련 응용 제품·서비스 개발을 위한 ICT 융합 분야를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5G 관련 응용 제품·서비스 개발을 위해 신청한 과제에는 평가위원회에서 부합 여부를 검토해 가점도 줄 예정이다.

용홍택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ICT R&D 바우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새로운 활력과 혁신 도약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윤상진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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