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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5G로 떠나는 0순위여행 경쟁률 180대 1"
  • 윤세훈 기자
  • 승인 2019.07.17 11:53 ㅣ 수정 2019.07.1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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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20대 고객의 여행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5G로 떠나는 0순위여행'의 경쟁률이 180대 1에 달했다고 밝혔다.

17일 SK텔레콤에 따르면 34명 모집에 6천명이 지원하며 경쟁률이 작년(100대 1)보다 높아졌다. 작년에는 통신사 관계없이 100명을 모집했지만 올해는 SK텔레콤 고객 대상으로만 모집했다.

4가지 여행 프로그램 중 축구 전문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와 함께하는 '슛포0'과 안테나 소속 뮤지션이 동행하는 '취향존중 라이브 앨범' 테마 여행은 경쟁률이 300대 1을 웃돌았다고 SK텔레콤이 설명했다.

▲ 사진은 '안테나' 소속 가수 이진아(사진 왼쪽 네번째부터), 샘김, 정승환, 권진아 등 4명과 함께 베를린을 여행하며 20대를 위한 응원곡을 선물할 '취향존중 라이브 앨범' 0순위여행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공항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손흥민 선수가 출연한 소개 동영상은 조회수가 400만회를 넘었고, 유투버 슛포러브가 자체 제작해 업로드한 0순위여행 소개 영상은 조회수 50만회를 넘어섰다.

여행 참가자들은 AR 전용 SNS 서비스 '두들'에 0순위여행 코스를 AR 좌표로 기록하고 전체 여행 과정을 SK텔레콤 5GX 전용관과 SNS 채널에 소개한다. 테마별 여행의 중요한 순간은 5G 요소가 접목된 VR 콘텐츠로 제작한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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