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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공유 전기자전거 '카카오T바이크' 도입최초 15분 요금 1천원…이후 5분마다 500원 부과
  • 산업팀
  • 승인 2019.07.15 15:59 ㅣ 수정 2019.07.1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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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는 카카오모빌리티와 협약을 맺고 오는 12월까지 위례신도시에서 공유 전기자전거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15일 송파구는 위례동, 복정역, 장지역 일대에 공유 전기자전거 '카카오T바이크' 100여대를 배치, 시민들이 '카카오T'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용자는 앱에서 전기자전거 위치를 확인한 뒤 전기자전거에 부착된 QR코드나 일련번호를 앱에 입력하면 이용할 수 있다. 목적지에 도착한 뒤 잠금장치를 가동하면 요금이 자동으로 결제된다.

▲ 송파구가 15일부터 공유 전기자전거 '카카오T바이크'를 도입했다.

요금은 최초 15분간 1천원이며, 이후 5분마다 500원이 부과된다. 단 보증금 1만원을 먼저 내야 이용할 수 있다.

송파구는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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