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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지하·건물 안도 고품질 5G 제공"
  • 윤승훈 기자
  • 승인 2019.07.15 07:41 ㅣ 수정 2019.07.1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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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국내 중소기업 디비콤과 함께 개발한 5세대(5G) 이동통신 중계기 설치를 개시한다.

이 중계기는 5G 기지국 전파가 도달하기 어려운 중소형 건물, 지하 주차장, 소호(SOHO) 등에 설치된다.

초소형 크기에 무선으로 기지국과 전파를 주고받고, 원격 제어도 가능하다. 노키아·삼성·화웨이 등 모든 5G 기지국 장비와 연동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도 장점이라고 회사는 소개했다.

15일 윤오한 액세스 담당은 "건물 안에서도 안정적인 고품질 5G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소규모 건물 등을 중심으로 구축을 본격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LG유플러스가 5G RF중계기 및 초소형중계기로 5G 인빌딩 커버리지 구축을 본격화 하고 있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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