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0.22 화 17:23
HOME 기획ㆍ특집 포토&영상
라인게임즈, '차이나조이 2019' 참가글로벌 게임 사업 다각화·네트워크 확대 계획
  • 산업팀
  • 승인 2019.07.14 06:52 ㅣ 수정 2019.07.14 06:52  
  • 댓글 0

라인게임즈는 오는 8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개최되는 '차이나조이 2019'에서 B2B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차이나조이'는 중국 최대 규모의 게임 엔터테인먼트 종합 전시회다. 지난해 기준 약 900여 개의 기업 및 관련 단체가 참여하고 약 35만 명의 참관객이 모이는 등 글로벌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4일 라인게임즈는 이번 '차이나조이 2019'를 통해 모바일 및 PC, 콘솔 등 자사가 준비 중인 신작 라인업 10여종을 소개한다고 전했다. 또 파트너들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등 글로벌 사업 다각화를 위한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 협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행사가 진행되는 신국제박람센터 'W4 B101'구역에 라인게임즈의 기업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B2B 부스를 운영한다. 중화권 등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기업 및 타이틀 소개 자료 제공과 통역 등의 편의를 제공한다.

김민규 라인게임즈 대표는 "중국 최대 게임 박람회인 '차이나조이 2019' 참가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파트너들과 교류를 확대하고 중국 및 글로벌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