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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中 최초 5G폰 '메이트20X 5G' 26일 출시중국 5G 칩셋·프로세서 탑재…OS는 '안드로이드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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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14 06:51 ㅣ 수정 2019.07.14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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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가 '메이트20X' 모델에 5세대(5G) 모뎀을 장착한 중국 최초 5G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이다.

14일 중국 글로벌타임즈는 오는 26일 화웨이가 천진에서 메이트20X 5G모델을 발표한다고 보도했다.

▲ 화웨이 홈페이지에 게시된 메이트20X 5G

앞서 화웨이는 지난달 26일 중국 첫 5G 기기 통신설비 허가증을 받았다. 화웨이가 허가를 받은 메이트20X 5G는 SA와 NSA를 동시에 지원하는 모델이다.

공개되는 '메이트20X 5G'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7.2인치다. 5G 칩셋 '바룽(巴龍)5000'과 '기린(麒麟)980' 프로세서, 420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또 8GB 램과 256GB의 기본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카메라는 라이카의 트리플 카메라를 채용했고, 화웨이 M-Pen도 지원한다. OS 역시 자체 OS가 아닌 안드로이드9을 제공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5G 모델의 스펙은 기존 4G모델과 큰 차이는 없지만 외형에서 차이가 있다. 5G 모델은 '에메랄드 그린' 컬러로 출시되고, 후면에는 5G 로고가 새겨진다.

국제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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