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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서울국제유아교육전서 B tv 신규 서비스 공개
  • 윤세훈 기자
  • 승인 2019.07.12 08:05 ㅣ 수정 2019.07.1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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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는 오는 1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3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 살아있는 동화 3.0, 살아있는 동화 북클럽, 살아있는 코딩 알버트, i 외국어 쑥쑥 등 B tv 신규 키즈 서비스를 미리 선보인다.

살아있는 동화는 아이와 부모의 얼굴, 목소리, 그림을 TV동화 속에 구현해 아이에게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이번 살아있는 동화 3.0에서는 아이얼굴이 구현된 TV동화를 15초 정도의 짧은 동영상으로 스마트폰 사진첩에 저장 할 수 있는 하이라이트 공유 기능이 추가됐다. 이 기능을 통해 기존의 사진공유 뿐만 아니라 영상도 SNS·메신저로 공유할 수 있게 됐다.

▲ SK브로드밴드는 오는 1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3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 B tv 신규 키즈 서비스를 미리 선보인다.

또한 내 동화 자동 만들기 기능이 추가돼 한번 스마트폰으로 아이·부모 얼굴사진을 찍어 TV동화로 재생하면 이후 스마트폰 없이 간편하게 자동으로 얼굴이 들어간 TV동화를 시청할 수 있다. 살아있는 동화는 SK텔레콤의 최신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기술인 T리얼이 적용됐다.

살아있는 동화 북클럽은 독서 전문가들이 누리과정에 기초해 추천하는 도서와 교구재를 집으로 배송해주는 전문 홈스쿨링 서비스다.

매달 4권의 도서와 워크북, 이야기 극장세트가 배송되며 아이의 올바른 독서 습관을 돕는다.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코딩서비스 살아있는 코딩 알버트는 SK텔레콤의 코딩로봇 알버트와 결합한 서비스로 귀여운 로봇과 카드를 통해 아이가 쉽게 B tv에서 초급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다.

아이를 위한 똑똑한 인공지능(AI) 서비스인 뽀로로 Talk도 체험존에서 만날 수 있다. 인기 캐릭터 뽀로로의 저작권사 중 하나인 SK브로드밴드의 뽀로로 Talk는 아이가 뽀로로와 함께 대화하며 표현능력과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는 서비스다.

윤선생과 손잡고 만든 어린이 무료 주문형비디오(VOD) 영어쑥쑥튜브는 7개 외국어 콘텐츠를 새롭게 추가해 i 외국어 쑥쑥이란 서비스로 거듭났다. 오직 B tv에서만 볼 수 있는 중국, 러시아, 태국 등의 현지 애니메이션을 통해 아이의 외국어 감각을 길러줄 예정이다.

아울러 리틀팍스, 라이언 토이즈 리뷰를 포함한 인기 영어 콘텐츠 2800여편을 윤선생의 노하우로 수준별 교육과정으로 만들어 재구성했다. 추후 고객 초청 영어교육 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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