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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인공지능 기술개발 기업에 최대 3억 지원
  • 윤세훈 기자
  • 승인 2019.05.20 07:45 ㅣ 수정 2019.05.2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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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은 인공지능(AI) 분야 산·학·연 연계 기술개발을 위해 총 28억 8천만원, 컨소시엄 당 최대 3억원의 기술개발비용을 지원한다.

20일 서울시는 이번 지원사업은 시제품 제작 단계인 기술성숙도 총 9단계 중 6~7단계의 사업화 직전 단계를 대상으로 한다고 전했다.

사업화를 앞둔 기업이 주관기관이 되고, 기업의 부족한 점을 보완·지원하기 위해 대학이나 연구기관이 협조하는 형태의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해야 한다. 컨소시엄 당 최대 3억원을 지원하며, 빠른 사업화를 위해 지원 기간은 1년으로 한다.

주관기관의 소재지가 서울이어야 한다.

6월 28일까지 SBA R&D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eoul.rnbd.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 02-2222-3834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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