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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아태지역 올해 컨설팅 파트너사'로 LG CNS 선정
  • 윤세훈 기자
  • 승인 2019.05.15 16:14 ㅣ 수정 2019.05.1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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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웹서비스(AWS)는 LG CNS에 아태지역 올해의 컨설팅 파트너상을 줬다고 밝혔다.

15일 AWS는 이 상은 한국과 아세안(ASEAN), 호주·뉴질랜드, 인도 등 각 4개 지역에서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된 기업 중 가장 탁월한 사업 성과를 기록한 파트너에게 수여된다고 설명했다.

LG CNS는 2014년 AWS 파트너 네트워크(APN)에 등록한 후 현재 AWS의 APN 어드밴스드 컨설팅 파트너로서, 기술력·시스템 구축 역량·서비스 전문성 등을 인정받았다.

APN은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와 시스템 통합 기업을 위한 AWS의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이다. APN은 수만개의 파트너사들이 AWS 기반의 비즈니스 또는 솔루션을 구축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LG CNS는 2017년 AWS와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기업들의 클라우드 이전을 돕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 2018년에는 대한항공 전사 IT(정보기술) 시스템의 AWS 클라우드 이전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됐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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