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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5G 체험 전시관에 2만명 방문…VR·AR 인기
  • 윤승훈 기자
  • 승인 2019.05.15 15:51 ㅣ 수정 2019.05.1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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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지난달 19일 자사 용산사옥과 22일 여의도 LG 트윈타워에 개관한 5G 체험 전시관의 누적 이용객이 15일 낮 12시 기준 2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서비스별 이용률을 보면 'LG 5G 기술로 구현되는 일상의 변화'를 프레젠테이션 영상으로 표현한 LED 미디어월이 18%로 가장 높았다. VR과 AR 전용 앱인 'U+VR'과 'U+AR' 비중이 각 15%, 14%로 뒤를 이었다.

5G 체험 전시관에서는 U+VR, U+AR에 더해 게임, 스포츠 중계서비스인 U+골프, 공연 중계서비스 아이돌 라이브 등을 이용해볼 수 있다. LG전자 5G 스마트폰인 V50 씽큐의 '듀얼 스크린'을 활용하면 이들 서비스의 차별화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5G 체험 전시관을 용산사옥에서 6월 17일까지, LG트윈타워에서 이달 17일까지 운영한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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