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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슬림한 1구 인덕션 레인지 출시
  • 윤세훈 기자
  • 승인 2019.04.12 09:41 ㅣ 수정 2019.04.1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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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이 슬림한 디자인으로 더 편리하고, 쾌적한 조리를 도와주는 1구 인덕션 레인지 ‘에브리데이 슬림(모델명:IH2108)’을 출시했다.

테팔은 최근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얇은 두께와 다양한 사이즈의 쿡 웨어 사용이 가능해 편리한 1구 인덕션 레인지를 론칭했다.

테팔이 처음 선보이는 1구 인덕션 레인지 에브리데이 슬림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최대 30%* 더 슬림한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제품 높이가 낮아 큰 솥을 올려놓거나 식탁에서 요리하기에 안정적이며, 좁은 공간 걱정 없이 수납이 편리하다. 여기에 세련된 디자인으로 전골과 같은 손님 맞이용 요리와도 잘 어울려 활용도를 높였다.

자동 조리용기 인식 기능으로 바닥 지름 10cm의 초소형 용기부터 28cm 볶음팬과 손님 맞이용 전골냄비 등 다양한 크기의 용기를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최대 2100W의 강한 화력으로 단시간 조리가 가능하며, 7단계 화력 및 온도 조절이 가능해 영양소 파괴는 최소화하고 맛과 식감을 더해주는 완벽한 요리가 가능하다.

테팔 에브리데이 슬림은 레시피에 따라 6가지 자동 모드와 수동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소비자의 편의성을 더했다.

여기에 다양한 안전장치로 화재나 화상 걱정없이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12만9000원.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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