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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스마트 러닝 팩토리' 개관5G 기반 운영, 인공지능·사물인터넷 등 첨단기술 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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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3.25 19:09 ㅣ 수정 2019.03.2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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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학 최대 규모의 5G 기반 스마트 러닝 팩토리(Smart Learning Factory)가 충남 천안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에서 문을 열었다.

25일 오후 열린 개관식에는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구본영 천안시장, 스마트 러닝 팩토리 구축 및 협업 기업인, 코리아텍 구성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에서 5G 웨어러블 넥밴드, AR 글라스, 360도 CCTV 기반 영상 모니터링 등이 시연됐다.

▲ 25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텍에서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개관한 스마트 러닝 팩토리를 둘러보고 있다.

스마트 러닝 팩토리는 초·중·고생, 대학생, 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각종 교육과 실습·체험공간으로 활용된다.

코리아텍은 스마트 러닝 팩토리 설치를 위해 2017년 6월 실습교육시스템 연구팀 구성을 시작으로 삼성전자 등 국내 기업과 보쉬독일 훌부르크 공장, 독일 루어대학 등 20여곳의 교육기관, 연구소, 사업장을 방문해 벤치마킹했다.

이 실습공장은 건물면적 980㎡에 제품생산 공간, 정보통신기술 공간, 유연 생산시스템 공간 등을 갖췄다.

이성기 코리아텍 총장은 "분야별 전문지식과 융합능력 등을 보유한 고숙련 기술자를 양성하는 장으로 활용해 평생 직업능력개발 허브기관으로 발돋움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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