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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업계 최초 장애인 선수단 창단
  • 홍구표 기자
  • 승인 2019.03.15 14:18 ㅣ 수정 2019.03.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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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14일 게임업계 최초로 장애인 선수단을 창단했다고 밝혔다.

조종 종목의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은 국가대표를 지낸 강이성(남), 최범서(남), 선진(여), 김보은(여) 선수를 비롯해 지난 2018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임효신(여), 이승주(남), 한은지(여) 선수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전국장애인체전과 세계 선수권 등 국내외 각종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 넷마블문화재단은 게임업계 최초로 장애인 선수단을 창단했다.

15일 서장원 넷마블문화재단 대표는 "장애인 체육 진흥을 위해 선수단을 창단했다"며 "조종 종목은 국내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면서도 후원이 부족해 훈련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선수단 창단을 계기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넷마블과 넷마블문화재단,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는 3자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3사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장애 체육인 육성을 위한 교류에 협력할 예정이다.

홍구표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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