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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10' 카메라 6개 장착…'렌더링 이미지'
  • 산업팀
  • 승인 2019.03.10 06:41 ㅣ 수정 2019.03.1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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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8월 출시될 것이 유력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가 카메라를 6개 장착한 것으로 추정한 이미지가 등장했다.

미국 IT매체 폰아레나는 최근 갤럭시노트10 사양을 둘러싼 각종 루머들을 바탕으로 만든 렌더링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 이미지에 따르면 갤럭시노트10은 앞면에 2개, 뒷면에 4개의 카메라가 달려있다. 후면의 4개 카메라는 '갤럭시S10 5G'에 탑재된 1200만화소 듀얼픽셀, 1600만 초광각, 1200만 망원, 3차원(3D) 심도 카메라 등과 매우 흡사해 보인다.

▲ 미국 IT매체 폰아레나에서 공개한 갤럭시노트10 예상도

삼성전자 최초로 갤럭시S10 5G 모델에 적용된 3D 심도 카메라는 동영상 라이브 포커스, 간편측정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갤럭시노트10 전면 상단에 카메라 구멍 2개가 보이는 것으로 봐서, 갤럭시S10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베젤리스 풀스크린의 '인피니티-O'이 탑재될 것으로 추정했다.

폰아레나는 "전면 카메라를 디스플레이 밑으로 숨기는 새로운 기술이 나오지 않는 이상 구멍 뚫린 베젤리스 디자인을 접할 수밖에 없다"며 "디스플레이 내장 카메라 기술이 나오기엔 다소 이르다"고 언급했다.

갤럭시S10에 처음 적용된 디스플레이 내장 초음파 지문인식 센서는 갤럭시노트10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술은 인피니티-O 디자인의 핵심이다. 지문인식 센서가 기기 뒷면 카메라 아래에 위치한 이전 모델과 달리 카메라에 지문이 묻는 불편함이 없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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