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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중견기업 지원책 보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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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2.12 19:34 ㅣ 수정 2019.02.12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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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국무총리

이낙연 국무총리는 "중견기업은 상장사 일자리 창출의 56%를 담당하는, 늘 우리 기업의 등뼈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12일 오후 이 총리는 서울 마포구 중견기업연합회에서 연합회 회장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문재인정부의 2022년 목표는 '중견기업 5천500개, 매출 1조 클럽 80개, 수출에서의 중견기업 비중 50% 달성'"이라면서 "기본적으로 중견기업이 열심히 해주셔야 하고, 그렇게 되도록 정부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장께서 올해 31조원을 투자해 일자리 20만개를 만드시겠다고 국민들께 약속하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른다"라고도 말했다.

이어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중견기업연합회 회원사가 훨씬 더 많이 늘어날 만큼 우리 중소기업들이 많이 탄탄해지고, 강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 총리는 이날 방문 배경에 대해 "오늘 회장단의 말씀을 듣고 (정부) 지원책을 좀 보강해야 하지 않겠는가 생각해서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치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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