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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슈퍼컴퓨터 'K', 오는 8월 가동 중단·철거 예정2021년 '포스트 K 컴퓨터'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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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2.11 15:33 ㅣ 수정 2019.02.1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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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등장과 함께 전 세계 슈퍼컴퓨터 1위를 차지했던 일본의 슈퍼컴퓨터 'K(京)'가 오는 8월에 운용을 중단한다고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11일 신문에 따르면 일본 후지쯔의 이화학연구소(RIKEN)는 2012년부터 본격 가동해 온 'K'컴퓨터를 오는 8월부터 운용을 중단하고 철거한 뒤 '포스트 K 컴퓨터'로 교체할 예정이다.

'K'컴퓨터는 그동안 의료 및 기상예측, 반도체 개발 등 여러 분야의 데이터 분석에서 활용됐다.

'K'컴퓨터는 2011년 등장과 함께 전 세계 슈퍼컴퓨터 순위인 ‘톱(TOP)500’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최근에는 18위까지 밀려난 상태다.

RIKEN은 오는 2021년부터 '포스트 K 컴퓨터'의 본격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는 도쿄대와 공동 개발 중에 있다.

국제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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