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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IP 신작 갤S10 공개행사때 발표작년 영업익 1천466억원…24.7% 감소
  • 홍구표 기자
  • 승인 2019.02.08 16:50 ㅣ 수정 2019.02.0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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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업체 컴투스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천466억원으로 전년 대비 24.7%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4천818억원으로 5.2%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천269억원으로 10.8%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매출액이 1천238억원, 영업이익은 32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6.6%, 28.9% 줄었다.

8일 컴투스는 올해 자사 인기 게임인 '서머너즈 워' IP(지식재산권)를 확장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서머너즈 워 MMORPG'와 함께 신작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을 개발 중이다. 이 게임은 전투 중심의 신개념 전략 게임 장르로 이달 20일 삼성전자 갤럭시 S10 공개 행사를 통해 추가 내용이 소개될 예정이다.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역시 북미, 유럽 등 시장에 동시 출시를 앞두고 있다.

컴투스는 "국내외 개발 스튜디오 및 IP 홀더 등을 대상으로 투자 및 M&A(인수합병)에 적극 나서고 다양한 장르 대작 게임으로 글로벌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홍구표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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