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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위치정보산업 화두는 '융복합'AI·5G·IoT·블록체인 등으로 무장 시장 견인 전망
  • 산업팀
  • 승인 2019.02.06 06:42 ㅣ 수정 2019.02.06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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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위치정보산업에서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5세대(5G), 블록체인 등 4차 산업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융복합이 주요 화두가 될 전망이다.

최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이같은 내용의 '2019년 위치정보산업 10대 키워드 전망'을 발표했다.

올해 위치정보 산업에서 주목해야 할 키워드로는 ▲ 기술과 삶을 융합하는 '인공지능' ▲ AI와 연계·협업하는 '빅데이터' ▲ 스마트시티 등 디지털 혁신을 통해 확산할 'IoT' ▲ 올해 본격 상용화되는 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 차세대 네트워크 '5G' ▲ 스마트 물류업과 결합이 예상되는 '블록체인' 등의 신기술이 꼽혔다.

이를 바탕으로 ▲ 위성항법장치(GPS)와 고정밀 측위기술을 융합한 '자율주행차' ▲ 현실과 가상의 위치정보를 혼합한 '가상·증강현실'(VR·AR) ▲ 보다 진화된 가상세계를 구현하는 '혼합현실'(MR) △무인화·자동화 기반의 '스마트 물류·유통' ▲ 개인의 생활 패턴에 최적화된 'O2O' 서비스 ▲ 융합 데이터를 활용한 위치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등이 산업변화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현철 KISA 개인정보보호본부장은 "다양한 4차 산업기술의 융복합으로 위치기반 서비스 기술이 고도화되고 위치정보산업 또한 한단계 더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진입규제 완화와 차세대 서비스 발굴·육성 등 위치정보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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