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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 맞춤형 3D 프린팅 인력양성 논의
  • 산업팀
  • 승인 2018.12.06 16:20 ㅣ 수정 2018.12.0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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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울산대학교와 한국 적층제조사용자협회(K-AMUG) 주관으로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 국제회의실에서 울산 3D프린팅 인력양성을 논의하기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

6일 세미나는 발표와 패널토론으로 진행됐다.

오연천 울산대 총장이 이날 개회 인사를 하고, 주승환 K-AMUG 협회장과 김진천 울산대 첨단소재공학부 교수가 '국내외 3D 프린팅 일자리 창출 상황과 인력양성 현황', '울산 3D 프린팅 산업발전을 위한 과제'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토론에는 김종철 울산노동지청장, 최민호 울산시 창조경제과장, 이준희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의장, 윤영철 현대중공업 재료연구소장, 김영돈 현대자동차 센터장, 윤동열 울산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토론에서는 3D 프린팅 인력양성에 관한 기관별 역할을 논의했고, 이를 위한 향후 로드맵도 공유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3D 프린팅 인력양성에 관해 많은 의견을 수렴하고, 산업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3D 프린팅 인력양성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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