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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OECD 국제교통포럼 기업협력이사회 가입
  • 윤세훈 기자
  • 승인 2018.11.09 09:49 ㅣ 수정 2018.11.0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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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는 국내 민간기업으로는 처음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국제교통포럼(ITF) 기업협력이사회 회원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기업협력이사회는 OECD 국제교통포럼이 민간기업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한 공식협의체로, 국제교통포럼의 초청을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현재 도요타·포드·지멘스·우버·구글 웨이모 등 30여개 글로벌 기업들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공기업인 인천국제공항공사만 가입돼 있다.

정주환 대표는 "한국 모빌리티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이라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내와 글로벌 시장의 모빌리티 혁명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업 차원의 다양한 협력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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