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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듀얼 진동자 가습기 '무무 플러스' 출시
  • 윤세훈 기자
  • 승인 2018.11.09 09:11 ㅣ 수정 2018.11.0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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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가전 기업 신일산업은 손세척 초음파 가습기 '무무 플러스'를 출시했다.

무무플러스는 기존 제품인 '무무 가습기'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디자인과 성능이 한층 강화됐다.

이 제품은 듀얼 진동자를 탑재해 진동자 2개가 수위에 따라 가습 분무량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진동자가 1개인 가습기보다 2배 가량 수명이 길다.

물통 용량은 기존 2.3리터에서 3리터로 늘어나 최대 24시간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타이머 기능으로 사용 시간을 조절할 수 있으며, 물이 닿는 부분은 분리돼 살균제가 없어도 세척이 가능하다.

터치 조작방식과 다이얼 조작방식 등 2개 제품으로 출시됐으며, 발광다이오드(LED) 창으로 작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소비전력이 낮고 소음은 적어 취침 중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무드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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